[21세기 준비] (11) '점핑 마인드'를 장착하라!!
Journalist : 창조마을 | Date : 22/12/29 17:26 | view : 1149
 

"점핑 마인드"를 장착하라!!

역사학자 아놀드 토인비는
인류 역사를 <도전과 응전>으로 해석하였다.

철학자 사무엘 E. 스텀프는
철학사를 <플라톤과 아리스토텔레스에 대한 주석>으로
정리하였다.

과학철학자 토마스 사무엘 쿤은
과학발전의 과정을 '발전의 과정'으로 보지 않고
<담론의 갈등구조>로 분석하였다.

종교사학자 멀치아 엘리아데는
인류가 경험한 성현(ieropany)을
<상징언어로 체계화한 과정>으로 종교를 설명하였다.

심리학자 Abraam H. Maslow는
인간 욕구를 계층구조(Hierarcy)로 정리함으로써,
인류 발전의 모티프를 실존적 계층구조로 해석하였다.

상기 내용은
<거시담론>을 정리한 사례들이다.
<거시담론>은 한 마디로 '숲'에 대한 이야기이다.

상대적으로 '나무'에 대한 이야기는 <미시담론>
<미시담론>은 개인적인 차원에서 다루어진다.

소비자 경제가 <미시경제>인 것처럼,
<거시담론>은 국가적, 외교적 차원에서 다루어진다.
대외경제, 수출입 경제 등이 이에 해당한다.

Maslow의 <인간 욕구의 계층구조>는
인류사를 전혀 다른 시각에서 볼 수 있게 한다.

사회발전이라는 거시적 측면이 아닌,
각 개인의 미시적 측면에서 사회적 발전동기를 보게 한다.
관건은 각 개인이 움직여야 사회가 발전한다는 것.
그리고, 그 발전의 모멘텀은 '자기 욕구'이다.

즉, 사회발전을 원한다면,
나의 욕구를 한 단계 위의 것으로 이동시켜야 한다는 것이다.
이게 안 되는 한 사회발전을 기대하는 것은,........
...... "어불성설", "도둑놈 심뽀", "계란으로 바위치기",...

참고로, 내 아이들의 입맛을 보면
인간의 나약함을 알 수 있다.
아무리 맛있는 것을 줘도 안 먹는 것은 안 먹는다.
그러니, 아내의 장보기는 바뀌지 않더라~~^^

사회도 국가도 인류의 역사도 똑같다.
21세기는 '나'가 '세상의 중심'인 세상이다.
그래서 '나의 욕구'가 바뀌지 않으면 세상은 꿈쩍도 않는다.
각 개인의 '욕구개발'
즉, "점핑 마인드"만이 세상을 움직이는 지렛대인 것이다.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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